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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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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흥미있는 기사.. (2)
2009/03/08   세상에 이런 일이~~
2009/03/06   왜 이래? 아마추어 같이~~ (2)
2009/02/26   88만원 세대
2009/02/25   1주년 (1)
2009/02/22   짜증나는 기사들.. (1)
2009/02/14   발렌타인데이


2009/06/01 23:14 2009/06/01 23:14
DNR
DNR 동의서에 서명을 하고 왔다.

원래 이런가? 별 느낌이 없다.


2009/05/23 23:42 2009/05/23 23:42
근조
내가 직접 뽑았고,

내 생각만큼 빨갛지 않아서 욕도 많이 했지만..

쥐 때문에 죽어야할 사람은 아닌데..

가슴이 너무 아프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04/25 19:18 2009/04/25 19:18
친구
많이 아팠다는 생각을 하니 계속 눈물이 난다.

이제는 편히 쉬라는 말밖에 할수가 없구나.


2009/04/13 00:40 2009/04/13 00:40
흥미있는 기사..
오바마의 youtube 정치를 보고, 자기도 하고 싶은 우리 쥐..

부시처럼 라디오 연설을 했었으나..이제는 오바마 시대니깐..

IT 선진국인 한국에서는 당연한 일이다!! 라고 외치며 자기도 올리겠다고 함..

그런데 마침 구글은 실명확인제를 거부하고..한국에서 youtube 업로드를 막음..

인터넷을 이해하는 수준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 한다..

좀 있다가 '우리는 왜 구글같은 기업이 없냐?' 라고 말하면서..

돈 몇천만원 주고 '쥐글' 같은거 만들라고 할까봐 걱정이다..


2009/03/08 23:23 2009/03/08 23:23
세상에 이런 일이~~
정말 잘 이해 안되는 사건..

한 아주머니가 할머니한테 맞았다고 주장하면서..

순천향대 병원..나름 대학병원..에 입원했는데..

1주일이 지나서 전치 3주에서 8주로 더 악화되었다..

주위에 순천향대 병원에 가는 사람 있으면 절대 말린다..(주어 없음)

그리고..

시내에서 견찰 11마리가 시위대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단다..

1~2명 끌려가서 기습적으로 당한 것도 아니고..11마리가~~

주위에 버스타고 온 애들은 한마리도 없었나??

최근 상황에서는 이것도 절대 이해가 안됨..

하이바 쓰고, 방패까지 든 애들한테 보호받는 견찰이 시위대 나부랭이한테 맞다니..

그래도 얘네들은 치료받고 집으로 갔다고..병원에 있으면 더 나빠지니 집에 가는게 낫다..

아니면 개견적으로 vet한테 가던지..

그리고..

용훈이랑 영철이는 그냥 입닦고 버틸 생각인 듯..

진짜 이 넘들은 직업적인 자부심이 없나?

마지막으로..

제일 구린 것은..

민중의 지팡이가 맞았다고 하는데..

잘 쳐맞았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

...



2009/03/06 20:56 2009/03/06 20:56
왜 이래? 아마추어 같이~~
이사를 앞두고 있지만,

집이 너무 더러워서 반나절동안 우렁아줌마를 요청했다..

새벽에 출근해야 되기 때문에, 열쇠를 맡겨두고 회사 갔다가 집에 들어왔는데..

우왕ㅋ굿ㅋ~ 집에서 빛이 난다..

청소, 세탁, 정리정돈 등 모든 것이 다 되어있고..

정말 우렁각시가 왔다갔다는 느낌..

다만 내가 두고 간 일당은 없어졌지만..

정말 내가 돈을 쓴 것이 아깝지 않은...진정한 프로페셔널인 것 같다..

얼마전 사우나 가서 '세신' 서비스 받고 나서 다시 한번 느끼는 프로페셔널의 위대함..

나는 고객들에게 그런 만족을 줄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2009/02/26 23:50 2009/02/26 23:50
88만원 세대
노무현 정권 때 나왔지만..지금에야 읽게 된 책..

시청 근처까지 출퇴근하면서 그 시간동안 읽었는데..

요즘 일어나는 일이랑 너무 잘 맞아떨어져서 놀라운 느낌 뿐이다..

요며칠간은 정말 섬뜩할 정도..

계급 갈등에 대한 책은 몇권 봤지만, 세대간 갈등은 나에게는 좀 새로운 관점이었는데..

바로 여기서 일어나고 있다..

개구리 시절에 심각하다는 책이었는데, 지금의 쥐의 시대~~

이를 어찌할까~~

This too shall pass???


2009/02/25 23:51 2009/02/25 23:51
1주년
이제 4년만 참으면 된다!!

일자리 창출과 1주년 선물로 직권 상정까지 해주셨고..



앞으로 4년을 잘 견뎌야 될텐데..

그냥 예전에 되고 싶었던 것처럼 시인이나 되지...에휴..

힘든 시기다..


2009/02/22 09:34 2009/02/22 09:34
짜증나는 기사들..
요즘은 뉴스보면 짜증나서 뉴스도 잘 안보게 되는데..

어쩔 수 없이 포탈에 들어가면 기사들을 보게 된다..

그 중 짜증난 것 하나는 국민의 절반 이상이 사형을 찬성한다는 것..

법이라는 보호막 아래서 행해지는 집단적 살인 행위를 찬성하는 사람이 꽤 많다는 것이.

법이 자신의 편이라고 믿는 순박한 사람이 많아서인가?
살인을 하더라도 그 죄악을 엔빵으로 나누면 무시할만 하다고 생각하는건지..나는 엔빵 내기가 싫다고~~

그리고 하나는

이 자식들이 자기들이 1년간 잘했다고 생각한다는 그런 기사..
제목만 보고 딱 드는 생각은..
'이 놈들은 정말 답이 없구나..'
나의 아주 터무니없이 낙관적인 기대는 '사실 잘못한 것은 아는데, 말은 그래도 잘했다고 해야지..'의 경우인데..
하는 꼬라지를 봤을 때, 진짜 지들이 잘했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아주 크다는 것..
개선의 여지가 별로 없겠다..






2009/02/14 19:12 2009/02/14 19:12
발렌타인데이
서아프리카에서 노동 착취받는 어린이들을 생각하며,

프로젝트 사이트 나와서 일했다.

집에서 뒹구르하는 것 보다는 낫지..뭐..꼭 그렇다는 건 아니고, 원칙이 그렇다는 얘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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