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잘 이해 안되는 사건..
한 아주머니가 할머니한테 맞았다고 주장하면서..
순천향대 병원..나름 대학병원..에 입원했는데..
1주일이 지나서 전치 3주에서 8주로 더 악화되었다..
주위에 순천향대 병원에 가는 사람 있으면 절대 말린다..(주어 없음)
그리고..
시내에서 견찰 11마리가 시위대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단다..
1~2명 끌려가서 기습적으로 당한 것도 아니고..11마리가~~
주위에 버스타고 온 애들은 한마리도 없었나??
최근 상황에서는 이것도 절대 이해가 안됨..
하이바 쓰고, 방패까지 든 애들한테 보호받는 견찰이 시위대 나부랭이한테 맞다니..
그래도 얘네들은 치료받고 집으로 갔다고..병원에 있으면 더 나빠지니 집에 가는게 낫다..
아니면 개견적으로 vet한테 가던지..
그리고..
용훈이랑 영철이는 그냥 입닦고 버틸 생각인 듯..
진짜 이 넘들은 직업적인 자부심이 없나?
마지막으로..
제일 구린 것은..
민중의 지팡이가 맞았다고 하는데..
잘 쳐맞았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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