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아직까지 훈련 갔다와서 사회에 잘 적응을 못하고 있다..
훈련 가기전에도 일이 손에 안잡혔으니, 뭐 적응이 잘 되었다고도 할 수 있겠지..
훈련가서 오히려 일을 더 잘 했었던 것 같기도 하고..
훈련갔다 왔다가, 학교에 좀 있으려고 하는데,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또 일주일 그냥 지나가고..
다시 돌아오니깐 추석이라서 또 일주일 쉬고..
추석 지내고 술한잔 하고 나니깐 벌써 수요일 밤이네..
집에 가서도 일하는 사람과 트러블도 좀 있었고..그래도 뭐 먹고 놀면서 지내다가..
나름 등산도 두번 했다..ㅋㅋ..비슬산 좋더만...하산 후 마신 막걸리도 맛있고..
앞으로 집에 가면 등산을 좀 자주 할 예정..
추석 전날에는 큰아버지 댁에 갔다가 추석날 차례지내고 내려왔다...
그후에는 또 고등학교 동기 모임 함 갔다가 간만에 좀 달려주고..
일요일 요양 후에 학교로 고고~
요즘은 일도 손에 안잡히고..가을도 좀 타는 것 같고...그렇네...
호르몬 탓인가?
운동을 좀 해야겠다..
|
Noohik
2006/10/11 22:55
2006/10/11 22:55
|
|
| Track this back : http://www.noohik.com/trackback/101 |
|
|
|
|
| Don't try to be a great man,
just be a man. |
«
2012/05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31 |
|
|
|
Total : 60504
Today : 9
Yesterday : 4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