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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하나가 되어서 공연을 하는 밴드 음악의 묘미는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알지 못한다.
민구랑 술을 마시면서, 구룡에 간 것도 일부러 그 팀(ADLIB)의 열정의 부스러기를 만나고 싶었기 때문일거다..
랩 생활의 어려움 속에서, 연습~ 공연 하기는 정말 힘든데....
그렇지만 열심히 하는 친구들..정말 자랑스러움!!
내가 귀가 나빠서 소리를 잘 듣지는 못하지만...
베이스 치는 친구!! 정말 잘 치는 것 같았다...이번에 은퇴한다고 들었는데,
한 가닥 한것 같았다고 나는 인정!! (사실 소리는 잘 안들렸지만 엄청 분주하게 치는 것 같더라...)
기타치는 친구들이야, 내가 할 말이 있나?? 다들 너무 잘치니....
키보드는 우리 희진이, 동호만큼 하는 하는 사람이 없어...
지영이 누나도 있지만, 이 3명 중에서 해야지 짱 먹지...ㅋㅋ
드럼은 잘 모르겠지만, 퍼커션 아저씨!!!
노래방에서 도우미 언니 부르면 한시간이 즐거운 것처럼..퍼커션이 있어서 전체 공연의 수준이 높아졌다...
잘 정리가 안되는 음악을 깔끔하게 만들어준 것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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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hik
2006/10/02 05:59
2006/10/02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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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t try to be a great man,
just be a 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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